영인과학, 독자적 초순수 제조장치 개발 성공
영인과학, 독자적 초순수 제조장치 개발 성공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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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영인과학(대표 백종웅•이순길)은 1976년에 창립해 우리나라 과학기술인과 더불어 성장•발전했다. 국내 유수 실험 연구실에 첨단 정밀시험 분석기기의 판매, 서비스를 통해 고객 여러분에게 최적의 시험 분석기기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첨단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지난 43년간 한국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영인과학은 최고의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해피콜 실시, 48시간 이내 기술지원 완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시행하고 있다.

많은 회사가 저마다 다른 초순수제조기를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조건의 수질을 맞추기 위해 각기 다른 필터를 조합해 설비를 하고 TypeⅠ초순수를 일정한 수질로 생산한다.

일반적으로 초순수의 생산은 공급수를 필요로 하고 상수에서 3차수를 바로 생산하는 건 필터효율이 좋지 않아 대부분 탱크에 공급수(1차수 or 2차수)를 저장해 사용하고 있다.

3차수의 빠른 공급을 위해 탱크를 사용하지만 탱크보관으로 노출된 순수는 각종 유기물과 미생물의 오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고자 진공상태의 압력탱크나 PE재질의 탱크에UV가 설치된 탱크를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노출된 순수는 시간에 따라 전도도가 높아져 이것을 다시 3차수 생산을 위한 공급수로 사용해도 외부노출로 오염된 공급수는 결과적으로 초순수로 제조되는 과정에서 필터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영인과학의 아쿠아퓨리 5 시리즈는 순수와 초순수를 탱크없이 시간당 60리터를 생산하는 직수시스템으로 이런 우려를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일반적인 분석기기용 용매 제조 및 완충용액 제조뿐만 아니라 TOC 5ppb(ug/L)의 수질을 자랑해 극미량무기 및 유기분석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HPLC, GC/MS 등 분석기기의 이동상 용매로도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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