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큰나무, 소수력발전·탈취기 기술 국산화 주도
(주)큰나무, 소수력발전·탈취기 기술 국산화 주도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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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주)큰나무(대표 여옥규)는 1998년 설립됐으며 복합탈취기와 소수력발전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국산화 개발, 대체품 개발, 신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탈취기란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 분뇨처리장, 쓰레기 소각장 등 공공환경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 촉매, 약액을 이용해 제거하는 설비다.

큰나무의 탈취기는 각종 특허기술을 적용시킨 복합 탈취기로서 탈취의 표준이라 해도 좋을 만큼 탁월한 효과가 있다.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탈취설비에서 찾아낸 미비점을 개선하고 현재보다 고도의 탈취성능을 발휘하는 탈취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인구집중, 편리한 생활의 추구로 하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 물질 증가, 국민 소득의 증대로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의 요구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탈취기의 수요와 중요성은 증대하고 있다.

큰나무 탈취기는 악취성분을 염기성계, 고농도의 황화수소를 포함한 황화합물, 산성계, VOCs  분리한 후 단계적으로 처리해 탈취효율이 우수하다.

액상촉매와 5% 이하의 가성소다(NaOH)만을 사용해 ‘화학물질 관리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악취 중에 포함된 황화수소가 만든 약산을 이용해 염기성계 악취를 제거하고 재생이 가능한 액상촉매로 고농도의 황화수소를 99% 이상 제거해 약품비가 절감된다.

또한 산성계 가스를 5% 이하의 가성소다(NaOH)로 제거해 안전하며 노즐이 필요 없고 침전물 자동세척기능이 있다. 특히 내식성이 강하고 탈취효율이 우수한 수막판을 사용해 경제적이다.

큰나무의 소수력발전기는 설치장소 여건의 여러 가지 변수에도 불구하고 최적의 제어를 통해 양질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큰나무 소수력 발전기는 국가공인시험기관에서 인체에 무해한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상수도에 부식 및 마모 되지 않고 내구성을 유지할 만큼 안전한지 파악하는 심사과정을 거쳐 KC안전인증 및 안전인증확인서를 받았다.

큰나무 소수력발전은 조속기가 없어 유지관리가 편하고 증속기가 없어 효율이 증대된다. 구조가 간단해 다양한 장소에 설치 가능하며 차지하는 공간이 적다. 특히 영구자석발전기를 사용해 기동시 전압강하를 방지했으며 발전인버터를 사용해 전력 품질을 향상시키고 균일화했다.

또한 자동운전이 가능해 발전기 운용이 편리하며 청정에너지로 발전 중에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간단하고 견고해 발전기의 수명이 15년 이상으로 길며 유지비가 저렴하고 날씨 등 외부적인 영향을 적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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