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동냉열산업, 플라즈마 수처리기술 선봬
(주)경동냉열산업, 플라즈마 수처리기술 선봬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9.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쿠아플라스톰 기술로 업계 성장 견인
 

[투데이에너지 김나영 기자] UNIT COOLER, AIR COOLED, CONDENSER, EVA-CON등 쿨링코일 전문 제조업체인 (주)경동냉열산업(대표 여성동)이 2019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 2019)에서 플라즈마 수처리기술인 아쿠아플라스톰(AQPS: Aqua+Plasma+Storm= Aqua Plastorm)기술을 선보인다.

아쿠아와 플라즈마, 스톰의 합성어인 아쿠아플라스톰은 첨단 수처리기술로 분류되는 AOP(Advanced Oxidation Process)기술을 플라즈마와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살균장치로 실시간 99% 이상 살균 가능한 국내최초의 제품이라고 자부하는 첨단 수처리장치다.

기존의 장치는 장치설치 시 연계설비를 해야하는 번거로움과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하지만 아쿠아플라스톰은 장치내부에 운전에 필요한 모든 설비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처리대상수의 유입과 유출 그리고 운전에 필요한 전기만 공급되면 운전이 가능하다는 편리성까지 완비한 제품이다.

아쿠아플라스톰은 특허기술로 구성된 작은 설비 그 자체라는 것이다. 경동냉열산업은 아쿠아플라스톰은 원하시는 살균값을 맞춰 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자부했다.

경동냉열산업은 현재까지 고품질, 고기능의 제품생산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경동냉열산업은 지난 2018년 21세기를 선도할 블루골드(Blue Gold)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물산업시장으로의 진입을 결정한 후 플라즈마사업부를 신설했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모색을 추진하던 중 20세기 석유의 시대였다면 21세기에는 물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경동냉열산업은 2014년 플라즈마 수처리기술 이전을 시작으로 2018년 플라즈마사업부를 신설하고 국과 과제를 수행하면서 실시간 살균율 99% 이상 처리 가능한 플라즈마 AOP 고속살균장치를 개발해 현재 현장시연으로 장치 성능 검증과 홍보를 하고 있다.

경동냉열산업의 관계자는 ‘워터노믹스(Waternomics)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세계경제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경동냉열산업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