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E산업 미래 함께 고민·풀어가길
[창간축사]E산업 미래 함께 고민·풀어가길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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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김종갑 사장

[투데이에너지]투데이에너지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투데이에너지는 전력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알리고 때로는 건전한 비판과 의견을 제시하면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에너지업계의 대표 전문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기꺼이 해 오신 수고와 열정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글로벌 전력산업계에는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이라는 거대한 변화가 이미 시작됐으며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전력산업계 모두가 지혜와 정성을 모아 에너지 신(新)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참 언론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투데이에너지가 지금까지 잘 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전력산업의 다양한 목소리를 심도 깊게 담아내고 독자들의 알 권리를 지켜가는 정론(正論)의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한전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재생발전의 계통 연결이 더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에너지 신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전력산업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계속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함께 풀어가는 수준 높은 전문지로 계속 발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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