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이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석․연탄 품질검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광해관리공단이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석․연탄 품질검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26~27일 이틀간에 걸쳐 강원도 태백 장성광업소 등에서 석․연탄 품질검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품질검사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석·연탄 품질 검사업무 관련 애로사항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해 담당직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동절기 석․연탄 수요 증가에 따른 품질저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석․연탄 시료채취 방법, 시료조제 방법, 공업분석 이론, 발열량 및 황분 측정기기 사용방법, 안전교육 등이다.

강대문 광해관리공단 연탄지원실장은 “정기적 교육을 통해 담당직원의 전문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대표적 서민 연료인 연탄의 안정적 품질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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