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가스의 동반자로서 발전적 대안 필요
[창간축사]가스의 동반자로서 발전적 대안 필요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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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
유수륜 이사장

[투데이에너지]투데이에너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에너지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김완진 투데이에너지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사명감과 열정에 업계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에너지시장의 변화무쌍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운 업계 특성상, 업계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날카로운 시장 분석을 통한 정책 방향 제시로 업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요즘 에너지 정책의 제1 화두는 에너지전환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 LPG수요는 2009년 929만톤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에 있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 LPG업계는 대기업의 사장확대 정책속에서 중소개인업자의 생존을 위한 노력이 가중되 있는 현실에 마주하고 있어 올해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은 대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한 노력과 중소개인업자의 대변을 위한 정책제안등 다각적인 활동과 더불어 정부의 도시가스 보급 확대 대응과 맞물려 LPG의 신수요 창출은 물론 선진국형 LPG유통 구조 도입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유통시스템 개발에 전력할 것 입니다.

LPG업계의 정책 파트너 및 상생협력의 동반자로서 LPG충전업협동조합의 역할에 협조와 고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진정한 가스산업의 동반자로서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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