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LPG산업 생존대책 이행해야
[창간축사]LPG산업 생존대책 이행해야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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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김임용 회장

[투데이에너지]전국 4,500여 LPG판매사업자를 대표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투데이에너지’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의해 설립된 유일한 LPG판매사업자단체로 1988년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 설립부터 현재까지 긴 세월 동고동락했습니다.

2019년에는 LPG용기 판매지역제한의 현행법령 유지를 관철시켰고 차단기능형밸브 가스누출문제 해결 및 LPG판매업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한편 LPG판매업계는 민간투자 등의 무분별한 LPG배관망 및 경제성없는 농어촌지역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결사반대합니다.

정부의 도시가스 보급확대 정책은 LPG-LNG 균형발전, 농어촌 인구감소 및 에너지연료 다변화에 역행하는 것으로 LPG가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성이 우수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LPG산업 생존대책 이행을 정부에 거듭 촉구합니다.

앞으로도 사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중앙회는 정책제안 및 규제개선과 LP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 공제, LP가스시설 자재·기구 공동구매, LPG판매업소 자율검사 공인검사기관, 거래상황기록보고시스템 운영,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위탁수행 등 사업자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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