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公, 송충섭 부이사장 취임
원자력환경公, 송충섭 부이사장 취임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폐물관리 전담기관 역량강화 기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5대 송충섭 부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송충섭 부이사장은 199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안전과, 산업환경과, 기획재정담당관실,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등 에너지자원, 안전관리 등의 경험이 풍부한 정통 관료출신이다.

소통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인품으로 공직 기간중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 산업부장관, 공보처 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송충섭 부이사장은 “국민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방폐물안전에 대한 신뢰를 확보 할 수 있도록 선진기술 확보, 전문인력 양성 등 기관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강화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