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 동절기 가스사고예방 간담회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 동절기 가스사고예방 간담회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스보일러 등 주요 가스사고 사례 전파
장석봉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이 관내 가스담당 공무원 등 10여명과 동절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장석봉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이 관내 가스담당 공무원 등 10여명과 동절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장석봉)는 15일 본부에서 관내 가스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관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5년간 겨울철 가스사고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가스보일러와 이동식부탄연소기 등 주요 가스사고 사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스안전관리 사각지대 발굴 및 개선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과 노후 가스보일러 등 겨울철 가스사고 예방 특별 안전점검 활동 강화를 논의했다.

이와 더불어 △2020년 서민층 LPG시설개선사업 명단확보 대책 △2020년 타이머콕 보급사업 확대 방안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사업인 LP가스 안전점검 참여 협조 △2020년 LP가스시설 금속배관 설치 의무화에 따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석봉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가스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행정관청과 공사, 업계간 안전관리 협조체계 강화가 더욱 요구된다”라며 “공사와 지자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