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주)메가솔라
[2019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주)메가솔라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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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ESS 기술력 기반 국민공감 확대
올해 첫 서울시 베란다 미니태양광 보급업체 선정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2019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환경부 장관상을 차지한 호산그룹 산하 메가솔라(주)는 태양광발전소 설치 전문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보급 RPS사업 등 태양광·ESS에 관련된 컨설팅 인허가, 시공설치, 유지보수(A/S)등 총괄 업무를 하는 전문기업이다. 토목 공사 및 전기사업부문의 대규모 공사건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엔 ESS 관련 분야로도 영역을 확장해 친환경에너지 태양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권으로 태양광발전 사업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메가솔라는 시행 및 시공업무를, 호산E&C(주)는 전기 및 토목공사, 솔라시스템(주)는 전기감리 및 O&M, 안전관리 대행업무를 다루며 발전소 부지 활용사업을 위한 농업법인 스마트팜(주)까지 신재생 수직화 태양광전문 기업이다.

메가솔라는 다양한 태양광발전 기술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고자 사업의 방향 또한 늘 유동적으로 구상 중이다. 특히 국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보급 확대의 기둥 역할을 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메가솔라는 최근 ESS 연계사업을 2019년에도 확장하고 있다. ESS 관련한 부서를 신설 및 전문인력을 배치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태양광발전뿐만 아니라 ESS를 함께 연계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편의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전국의 약 20MW 규모 태양광발전소에 ESS까지 연계시켜 총 3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개발했으며 앞으로의 계획 사업지까지 포함해 65MW급 ESS연계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도심에서도 미세먼지와 탄소배출 걱정을 확실히 덜 수 있는 태양광은 간편한 관리와 전기요금 절약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가정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다.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점에서 미니태양광의 활약을 기대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태양광·ESS 전문기업 메가솔라가 올해 처음으로 서울시 베란다분야 미니태양광 51개 업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보급 RPS 사업 등 태양광·ESS에 관련된 컨설팅 인허가, 시공설치, 유지보수 등 총괄 업무를 진행해오면서 쌓아온 태양광발전소 설치 전문기업 메가솔라의 시공 노하우를 확인할 전망이다.

전기 및 토목 업무를 담당하는 호산E&C는 태양광발전소 토목공사와 전기공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솔라시스템과 호산E&C 두 법인 설립의 목적은 고객에게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태양광발전소 조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며 태양광발전소 시공에서 유지보수 관리까지 전 영역을 커버하며 국내 태양광에너지를 크게 확대하는데 일조한다는 의지며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에도 이같은 의지가 반영될 전망이다.

메가솔라는 최근 태양광과 연계한 ESS설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개발과 단지 실증운영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SS 설치의 연계와 운영 노하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한 ESS는 발전사업자에게는 수익을 향상시켜주고 국가적으로는 신규발전소의 건립을 줄여 미세먼지 등 환경개선과 발전소운영에 따른 위험요인도 제거되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3020 계획’과 맞물려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10여년 후에는 신재생발전원가가 원자력발전원가와 같아진다는 전망으로 메가솔라는 ESS에 주목하고 다양한 기종의 ESS를 자사발전소에 설치가동하며 실질적인 분석과 연구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메가솔라는 자사발전소에 4MW급 대형 건물형 ESS를 연계시공 가동 중이며 6MW급 대형 ESS를 시공 중이다. 또한 소형(274kWh급) 컨테이너 타입과 별도의 설치 공간이 없는 발전소에는 모듈 하부에 설치할 수 있는 All in one 타입의 ESS를 지역별 자사발전소에 분산 시공해 운영하고 있다.

메가솔라는 태양광 시공 전문회사로서 태양광뿐만 아니라 ESS까지 수많은 경험과 시공 기술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이번 서울시 베란다 미니태양광 사업자로 선정된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지난 몇년간 여름 폭염 등으로 인해 전기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까지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니태양광을 활용한 전기료 절감과 친환경시대 구축의 필요성에 국민들의 공감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메가솔라의 태양광과 ESS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기술력이 태양광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추후 미니태양광을 비롯한 국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도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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