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SK네트웍스,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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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개발, 고객‧사회 행복 추구 조직 신설
현몽주 SK렌터카 대표.
현몽주 SK렌터카 대표.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 박상규)가 5일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는 사업부문 및 스탭 조직을 CEO 직속 사업부와 실 단위로 재편하고 신규사업 개발 및 구성원·고객·사회 행복 추구를 위한 조직을 신설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투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거버넌스 체계 변화를 고려한 것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의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방향성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임원은 워커힐 및 투자사로 7명이 이동하고 본사 및 투자사 신규임원으로 7명을 새롭게 선임됐다.

SK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이번 임원조직 개편에 맞춰 수평적이고 유연한 구조에서의 딥 체인지를 추구할 수 있는 팀 조직 개편을 시행할 것”이라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끌어올려 구성원과 고객,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현몽주 신임 SK렌터카 대표(1962년)는 SK네트웍스 기업문화본부장(HR, 법무, 홍보, 구매 총괄), SKC 기업문화실장, 인력개발실장 등의 주요 부서를 거쳤다.

이동(7명)
△현몽주 SK렌터카 대표 △황일문 (워커힐총괄)△조영이 (SK렌터카) △김현수 (SK렌터카)△윤요섭 (SK매직) △이보형 (SK매직) △김윤의 (SK네트웍스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7명)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서성준 (화학
·소재사업부장) △이영길 (재무실장) △이병준 (SK매직) △김주형 (SK렌터카) △장영욱 (SK렌터카) △윤민호 (SK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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