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2019년 제3차 젠더자문관 회의 개최
가스안전公, 2019년 제3차 젠더자문관 회의 개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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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고 균형잡힌 KGS를 위한 성평등 정착방안 모색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19년 제3차 젠더자문관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19년 제3차 젠더자문관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6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19년 제3차 젠더자문관 회의를 개최했다.

‘젠더자문관’은 박현순 충청북도 여성정책관, 조혜경 성인지 정책연구소 대표 등 양성평등정책 담당 전문가 5인으로 구성돼 있는 사장 직속의 성인지 전문가 그룹이다.

이들은 가스안전공사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성인지 정책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2019년 성인지 예산 운영 실적 결과 및 2020년 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조직 내 양성평등 인식조사 항목을 검토하며 향후 성인지 문화 및 양성평등 정착을 통한 공사의 발전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속가능한 공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정부정책 이행 등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선도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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