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LPG, 독립된 1차 에너지원 분리돼야
[신년사]LPG, 독립된 1차 에너지원 분리돼야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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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범
한국LPG산업협회 회장

[투데이에너지]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투데에너지 독자여러분과 에너지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신년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는 일 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LPG업계도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LPG업계에 있어 역사적인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37년만에 LPG연료사용제한 규제가 폐지돼 LPG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규제폐지 이후 일반인 LPG승용차 판매가 크게 증가했고 국내 유일 LPG RV차량은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통학차량과 1톤 트럭 LPG차량 전환 보조금사업은 점차 사업규모를 확대해 수송용 LPG시장의 중요한 수요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프로판시장도 소형저장탱크 보급으로 난방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GHP 보급과 농업용, 산업용 등 신규수요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LPG를 독립된 1차 에너지원으로 분리해서 가스체에너지로서의 장점을 살린 LPG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안전관리와 안정적 LPG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가격경쟁력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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