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차엑스포, 세계 최대 시장 중국 협력기반 확보
국제전기차엑스포, 세계 최대 시장 중국 협력기반 확보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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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자동차신문그룹과 MOU 체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인민일보 자동차신문그룹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인민일보 자동차신문그룹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은 13일 ‘2020 중국 전기차 100인회 컨퍼런스’를 통해 인민일보 자동차신문그룹(China Automotive News)과 전기자동차·자율주행차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공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중국전기차100인회(ChianEV100)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시장인 중국과의 교류 확대와 함께 한중 전기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기반을 확보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김대환 이사장은 지난 10일 중국 북경 인민일보에서 양측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닝 인민일보 중국자동차신문그룹 총경리와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측은 한·중 전기자동차 교류 협력을 위해 3년 전 체결된 MOU가 종료됨에 따라 이번에 다시 추가 연장 협약을 체결했다.

신닝 총경리는 “중국 전기차시장은 내년부터 정부 지원금이 없어짐에 따라 한국과의 교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순수 전기차 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대환 이사장은 “중국전기차100인회, 인민일보 자동차신문그룹과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 전시·컨퍼런스, 기업간 거래, 인센티브 투어단 파견 등 핵심부분에 대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제전기차엑스포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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