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관계자들이 태백 NGO환경보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해관리공단 관계자들이 태백 NGO환경보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16일 태백 NGO환경보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광해관리공단이 이번에 받게된 감사패는 태백지역 광해방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광산지역의 안전을 도모하고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창남 태백 NGO환경보호연합회장은 광해관리공단 원주 본사에 방문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광해관리공단은 매년 폐광지역의 수질개선사업, 토양개량복원사업, 폐시설물철거사업 등 광해방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증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의미 있고 값진 감사패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폐광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광해방지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해관리공단은 16일 태백시 및 NGO태백환경보호연합회 등 사회단체들과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 후 태백지역 2020년 광해방지사업 계획 및 주요사업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고 참여기관에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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