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우수사례 공유
한수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우수사례 공유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0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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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앞줄 좌 5번째)이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에서 참여기업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앞줄 좌 5번째)이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에서 참여기업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3일 경주 황룡원에서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참여기업인 대건산업, 아이넴, (주)동인엔지니어링 등 11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달성한 생산성 향상 성과 및 참여기업 우수사례 발표 등이 있었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동화장비 구입,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수원에서는 중소기업의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총 사업비의 40%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부담분까지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참여기업을 확대해 더 많은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협력업체 및 경주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에 힘쓸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이 이번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달성한 성과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원전 생태계 유지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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