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전기레인지 시장 지배력 강화
린나이, 전기레인지 시장 지배력 강화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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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과 하이브리드 등 신제품 6종 출시
린나이 ‘듀오 쿠킹존’.
린나이 ‘듀오 쿠킹존’.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린나이가 전기레인지 라인업을 강화하며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린나이는 ‘인덕션’ 2종과 라디언트 버너가 함께 구성된 ‘하이브리드’ 4종 등 총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기레인지 신제품 6종은 추가적인 전기공사가 필요 없이 파워코드 하나로 설치가 가능한 전력제어방식으로 동일한 싱크대 상판가공치수로 설치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대용량 팬을 올려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듀오 쿠킹존(일부 모델)’과 전모델에 독일 명품 쇼트사의 글라스를 적용해 요리의 편의성과 제품 내구성을 높였다.

린나이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프리미엄 쥬벨과 함께 총 17종 전기레인지 풀 라인업 갖추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린나이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프리미엄 라인업과 설치 제약을 최소화한 범용 설치타입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전기레인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린나이의 관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린나이 전기레인지를 활용한 면역력 강화 요리 팁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소비자가 건강한 밥상을 만들 수 있는 주방가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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