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혈액 수급 위기 극복 ‘팔 걷었다’
중부발전, 혈액 수급 위기 극복 ‘팔 걷었다’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0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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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수급 안정화 위한 단체헌혈 시행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코로나19 극복 나눔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코로나19 극복 나눔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헌혈감소로 혈액수급이 악화됨에 따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헌혈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9일부터 본사를 포함해 전국 7개 사업소 임직원 600여명이 헌혈행사에 참가했으며 헌혈차의 사업소 방문 및 직원의 혈액원 직접방문을 통해 헌혈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에 동참하게 돼 다행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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