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출간할 예정인 집단에너지 전문서적 표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출간할 예정인 집단에너지 전문서적 표지.

[투데이에너지 류희선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친환경 집단에너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한 집단에너지 정책과 모델’을 이달 말에 발간한다.

이번 서적은 지난 2015년 12월 발족한 한난과 집단에너지연구회가 공동 기획한 집단에너지 전문서적으로 집단에너지분야 산‧학‧연 전문가 10인이 집필에 공동 참여하였다.

지난 2017년 최초로 집단에너지분야 서적을 출간한 이래 이번이 세 번째 발간으로 전문성이 한층 강화 됐다고 평가된다. 특히 에너지전환 시대에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의 융합, 분산에너지로서의 역할 등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도 제시하고 있다.

한난의 관계자는 “집단에너지분야 전문 서적을 전국대학도서관 및 관계기관 등에 약 500부 배포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친환경 집단에너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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