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위험작업 안전성 향상 ‘팔 걷어’
경남에너지, 위험작업 안전성 향상 ‘팔 걷어’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0.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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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A 이하 활관 차단 및 바이패스 공급 기술 보유
경남에너지의 관계자가 안전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경남에너지의 관계자가 안전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경남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경남에너지가 배관연결 공사를 위한 위험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성능 시험 및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경남에너지는 자체 개발한 특허 장비와 중압 400A 이하 활관 차단 및 바이패스 공급이 가능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및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개최한 시연회는 기술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연구가 진행되는 회사 내 기술교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경남에너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시연회는 가스공급 중단 없이 위험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비의 성능 개선을 위한 시연 및 테스트가 진행이 됐고 가스차단 시 가장 중요한 가스백의 손상 원인 분석, 성능 시험, 사용 상태 확인 등 을 시연회를 통해 확인했으며 관리부터 시공까지 개선점을 도출해 향상된 안전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도춘호 경남에너지 안전본부장은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가스시설 최적상태 유지 및 가스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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