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포스트코로나 대응 기업애로 현장 청취
충북TP, 포스트코로나 대응 기업애로 현장 청취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스타기업 15개사 현판 수여식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가 포스트코로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충북스타기업 15개사를 방문해 2020년 선정 스타기업 현판 수여식과 함께 코로나19로 기업 내·외부 환경변화와 기업애로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다수의 스타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원재료 수급문제 및 수출부진, 수출물류비 급증 등의 어려움을 겪었으며 특히 B2C 기업의 경우 오프라인 시장의 침체로 매출감소가 가속화 됐다.

반면 수요량이 증가한 손소독제, 투명 칸막이 등의 제품을 선제적으로 생산한 스타기업은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 등에 우수한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기업애로 해결책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온라인 수출활성화 지원사업 등의 지원사업을 제시했다.

송재빈 충북TP 원장은 “현장에서 접수된 기업애로를 수렴해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연계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