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조폐公, 국민 안전문화 확산 MOU
가스기술公·조폐公, 국민 안전문화 확산 MOU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0.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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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노조 합심해 협력체계 강화
MOU 체결식 후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OU 체결식 후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는 지난달 31일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와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 및 국민의 안전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과 안전경영 정착을 위해 교차 안전점검, 외부 참여형 위원회 활동, 인사교류제도 시행 등 양 기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노사합동 공동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노사가 합심해 공공기관으로서의 국민 안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상호 안전관리분야 협력뿐만 아니라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요구에 부흥 할 수 있는 인사교류를 추진해 양 기관의 우수사례 공유 및 안전인재 육성 등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가스기술공사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획재정부 장관 지정 안전관리 중점기관인 양 기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사합동으로 안전중심 경영원칙 확립과 함께 안전조치·활동으로 공사의 안전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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