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1] 서경브레이징, 33년 브레이징 기술 ‘한자리’
[HARFKO 2021] 서경브레이징, 33년 브레이징 기술 ‘한자리’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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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징 자동화 세계 원천 기술 보유
서경브레이징 토치 보이.
서경브레이징 토치 보이.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서경브레이징(대표 신영식)은 오는 2021년 3월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1)’에 참가해 신규 개발한 수동 인덕션 브레이징 기계를 비롯해  다양한 수동 브레이징 기구 및 각종 신개념 자동 브레이징 기계를 선보인다.

서경브레이징이 2019년 새로 개발한 수동 인덕션 브레이징 기계를 선보인다. 이 기계는 유도 코일을 교환함으로써 다양한 튜브 사이즈의 수동 브레이징이 가능하며 가벼운 브레이징 건과 가벼운 전선은 큰 장점으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다양한 모델의 브레이징 조건을 메모리 가능하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토치 보이(특허 출원 중)도 관심의 대상이다. 3색등을 따라 이미 메모리 된 브레이징 부위를 가열하면 단순 작업자도 브레이징이 가능한 기구이다. 조그만 발상이지만 이 토치 보이는 신 개념의 가스 세이버라고 할 수 있다.

서경브레이징은 지난 33년간 브레이징 한 분야에 매진한 결과 독보적인 브레이징/솔더링 자동화 기술로 국내 700여개 이상의 업체와 거래 중이며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70개국 이상으로 수출 중이다. 전문 브레이징 기술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2회, 대통령상, 산업포장 등을 수상, 정부 기관으로부터 세계 일류 상품 기업 및 Kortra 글로벌 브랜드 기업, 신기술 벤처기업, INNO-BIZ 기업, 뿌리기술 전문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등으로 선정됐다.

서경브레이징의 관계자는 “현재 브레이징 자동화분야에서 많은 세계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기술로 이 분야 세계 최고 업체라고 자부한다”고 기술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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