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1] 국제티엔씨, Kaplanlar 쇼케이스 국내 첫 선
[HARFKO 2021] 국제티엔씨, Kaplanlar 쇼케이스 국내 첫 선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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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üntner 에어쿨러 제품 함께 전시
터키 Kaplanlar사의 플러그인 쇼케이스.
터키 Kaplanlar사의 플러그인 쇼케이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냉동냉장설비 설계·시공·유지관리 전문기업 (주)국제티엔씨(대표 김기백)은 2021년 3월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1)’에 참가해 터키 Kaplanlar사의 플러그인 쇼케이스 제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독일 Güntner사의 에어쿨러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Kaplanlar는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신선식품분야와 식품매장에서 선호하는 다양한 종류의 고객 맞춤형 쇼케이스를 생산한다. Kaplanlar의 연구센터는 제품의 유지보수가 쉽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성능 테스트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하고 친환경 생산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원료, 에너지, 물을 보존하고 폐기물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SEDEF 시리즈는 Plug-in 타입 쇼케이스로 별도의 실외기가 필요 없고 작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형태로 쇼케이스를 연결해 매장 환경에 맞춰 길이를 연장하거나 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간단한 설치와 서랍처럼 열 수 있는 응축기 캐리어를 통해 유지보수관리가 쉽다는 것이 강점이다. Kaplanlar 쇼케이스는 대형마트나 슈퍼마켓 뿐만 아니라 편의점, 베이커리 카페, 와인숍, 특화상품 매장 등 다양한 컨셉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독일 Güntner의 양면 토출형 에어쿨러도 함께 전시한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상품의 신선도와 최적의 저장조건을 유지할 수 있어 과일, 야채 등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대형마트나 냉동·냉장 저장이 필요한 유통전문기업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2021년부터는 매장 내 배관이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된 신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이 제품은 2020년 독일 디자인 협회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주)국제티엔씨는 지난 20년간 국내 대형유통업체의 냉동·냉장시스템을 시공 및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외 인정받는 냉동·냉장 전문 제조사를 발굴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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