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1] 케이엠엑스, 쿨링타워 스케일제거장비 선봬
[HARFKO 2021] 케이엠엑스, 쿨링타워 스케일제거장비 선봬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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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감 팬 함께 전시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주)케이엠엑스는 2021년 3월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덱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1)’에 참가해 쿨링타워 스케일제거장비 및 에너지절감 팬을 소개한다.

DaJaBaRa 쿨링타워 스케일제거장비는 쿨링타워 및 연결된 배관내부에 생성돼 있는 스케일을 포집해 제거한다. 물 속 Ca, Mg 등으로 농축된 스케일은 설비의 효율을 저하시키고 부식을 가속화시키며 전기세 증가 등 비용을 발생시킨다. 

기존에는 수처리 목적으로 약품(슬라임억제제, 살균제)을 사용해 관리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했으나 지속적인 약품 투입으로 많은 비용이 발생되며 약품을 사용한 냉각수는 오염수로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케이엠엑스의 제품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분해 방식으로 스케일을 제거해 쿨링타워의 냉각수 수질을 안정화해 오염이 없는 친환경적이다. 또한 주기적인 수조청소 및 충진제에 부착되는 이물질을 제거해 유지보수 비용절감, 부식예방으로 인한 설비의 수명연장, 용수 절감 등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현재 태국(SONY),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 수출했으며 국내에도 백화점 등에 설치 운영 중이다.

에너지절감 팬은 전기소모량을 크게 절감시키고 내구성을 강화해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팬 직경은 0.5~20m, 날개 수는 2~22개까지 다양하며 경량재질의 유리섬유강화 플라스틱 재질이며 첨단의 공기역학적 설계로 제작된다. 에너지절감 효율은 팬 디자인에서 70%, 열화변수 15%, 마찰손실 10% 및 가벼운 중량 5%로 효율향상이 가능하다.

현재 동남아, 중동, 유럽의 다국적 기업 등에 총 10만세트 이상 판매돼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케이엠엑스는 2017년 UAE 담수발전소 수주를 해 2018년 3월 1차 수행해 세계 최초 담수발전 효율 향상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2019년 2번째로 수주한 UAE 담수발전소 2개 호기, 기력발전소 8개 호기 등 담수발전소 설비의 성능을 100%까지 향상시킨 세계 최초 성공이다.

케이엠엑스는 아부다비, 사우디. 오만, 카타르 등 중동의 인근 도시와 국가 이 외에도 다른 여러 나라의 담수발전소 수요 등을 파악하고 기술제안은 물론 AGENCY 확대를 통해 꾸준히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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