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강원영동, 아동보호시설 후원활동
가스안전公 강원영동, 아동보호시설 후원활동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0.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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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육원 방문해 후원금 전달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지사장 윤영기)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아동 보호시설인 강릉 보육원을 방문 후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는 후원금 50만원 전달과 함께 시설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윤영기 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장은 “코로나 19 지역 확산에 따라 가뜩이나 어렴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안전공사와 강릉보육원의 인연은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동 시설은 총 33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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