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원초등학교 꿈자람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정순옥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GS파워 사회공헌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 중원초등학교 꿈자람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학교 관계자와 GS파워 사회공헌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류희선 기자]] GS파워(사장 조효제)는 지난 5일 중원초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과 부천 삼정초 과학실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 하고 지난 6개월에 걸쳐 추진해 왔던 발전소 인근 초‧중등 학교에 대한 코로나 극복 지원 특별 육영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인근에 위치한 초 중등학교의 노후 환경개선과 학생 중심의 스마트 교육 환경을 위한 기자재 확충에 중점을 두며 진행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휴교 중에 있는 학생과 교직원의 사기 진작과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는 GS파워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특별 예산을 마련해 추진한 것이다. 

이를 위해 GS파워 사회공헌 팀에서는 지난 5월부터 부천 상인초등학교를 비롯한 7개 학교에 대한 교직원 면담 및 실태 조사를 통해 △대용량 정수기 △방송시설 개선 △과학실 기자재, △도서관 리모델링 △체육관 냉난방시설 △스마트 교육자재 지원 사업을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시행해 왔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그간 코로나19 여파로 연기와 취소를 반복하면서도 GS파워 사회공헌 담당자와 교직원들이 서로 협력해 전 과정을 꼼꼼히 챙겨 나간 끝에 모든 사업계획을 성공리에 완수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정순옥 중원초 교장은 “너무나 낙후됐던 실내환경이 아이들의 감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공간으로 탄생됐다”라며 “지난 여름부터 도서관 리모델링을 함께 해준 GS파워의 사랑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GS파워 사회공헌 팀원들은 삼정초 과학실 현대화 사업 준공 현장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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