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재난·안전운영위원회 비대면 회의 개최
해양에너지, 재난·안전운영위원회 비대면 회의 개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0.12.07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 목표
제2차 재난·안전운영위원회가 비대면 ZOOM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2차 재난·안전운영위원회가 비대면 ZOOM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주)해양에너지(김형순 대표)는 지난 3일 제2차 재난ᆞ안전운영위원회를 비대면 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양에너지 안전관리책임자(CSO, Chief Safety Officer)와 안전리더, 고객센터 대표, 공사협력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각자의 근무지에서 ZOOM화상을 통한 회의로 진행했다.

회의에서 EHSQ(환경, 보건, 안전, 품질) 무결점 현장관리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동절기 기상예보 및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 안내, 고객센터 및 콜센터 코로나19 대응 관리 현황, 안전관리 RISK 사례공유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기선 해양에너지 안전운영부문장은 “규정을 잘 이해하고 지키는 것은 기본이며 항상 안전을 생각하고 안전하게 행동하는 것은 원칙“이라며 “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회사, 고객센터, 공사협력업체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무사고,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의 재난·안전운영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강화로 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 고조에 따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안전경영체계를 강화하기 지난해 구성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