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신년식서 디지털 종합에너지기술기업 전환 선포
대성에너지, 신년식서 디지털 종합에너지기술기업 전환 선포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1.05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5년까지 디지털 기반 구축 및 2030년 전환 달성 목표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가 신년식을 진행하고 있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가 신년식을 진행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대성에너지(대표 우중본)는 4일 새해를 맞아 비대면 동영상 시청 방식으로 2021년 신년식 및 DDR(Deasung Digital Revolution)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각자의 PC나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방역수칙 준수 및 업무 유지에 힘써 전자청구서 45만 달성, ISO인증 및 각종 우수기업 수상 등의 실적을 달성한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의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DDR 선포식에서는 2021년을 대성에너지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2030년 디지털 종합에너지기술기업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실천해야 할 3가지 핵심 디지털 전략을 발표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3가지 핵심전략은 △Digital Green Convergence (파트너쉽 확대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Digital Marketing Redesign (도시가스 고객서비스의 디지털화) △Digital Efficiency Innovation (회사 및 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으로 디지털 기반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향후 5개년 계획의 로드맵에 따라 시행된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는 “경영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 2021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골든타임이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혁신적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자”라며 “ 전사적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은 미래경영을 위한 초석으로 앞으로 디지털 종합에너지기술기업으로 다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