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질랜드 수소분야 협력 확대
한국·뉴질랜드 수소분야 협력 확대
  • 유정근 기자
  • 승인 2021.05.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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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경제공동위 개최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Mark Sinclair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아주·미주담당 차관보 등이 15차 한국·뉴질랜드 경제공동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Mark Sinclair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아주·미주담당 차관보 등이 15차 한국·뉴질랜드 경제공동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유정근 기자] 한국과 뉴질랜드의 수소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2일 Mark Sinclair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아주·미주담당 차관보와 함께 제15차 한국·뉴질랜드 경제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간 교역·투자 등 경제협력분야 전반에 걸친 그간의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한국과 뉴질랜드가 각각 수소연료전지 등 수소 관련 기술과 수소 생산에 강점을 갖고 있어 상호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데 공감하고 우리의 수소경제로드맵과 뉴질랜드의 수소경제비전 정책간 접점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분야 선도를 위한 양국간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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