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전직원 대상 경영현안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 전직원 대상 경영현안 설명회 개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6.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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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소통 채널 활성화 전사적 조직력 강화
전력거래소가 경영현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력거래소가 경영현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9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제1차 경영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현안 설명회는 기관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전사적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임직원 간 협업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설명회는 △2021년 연차휴가 촉진제도 운영계획 △직장어린이집 및 주차빌딩 건설 추진 △2020년 경영평가 결과 환류 및 향후 계획 △체력단련장 운영계획 △2020년 임금인상 결과 보고 △차기 전력시장 개선방향 등 총 6건에 대해 실무 담당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뤄지는 등 기관이 당면한 현안이슈에 대한 공감대 형성 시간을 가졌다. 

전력거래소는 경영현안에 대한 부서별 소통·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현안 설명회, 경영진 공감토크, 콜라보 회의 등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경영현안 설명회 개최를 통해 현안 이슈에 대한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전사적 조직력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총무팀의 관계자는 “경영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해결을 모색하는 협력문화 조성을 통해 올해 기관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전력거래소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실무 전문가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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