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삼길포 앞바다 우럭 25만마리 방류
현대오일뱅크, 삼길포 앞바다 우럭 25만마리 방류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7.12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 위해 2002년부터
현대오일뱅크가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공장 인근 해상에 새끼 우럭 방류 행사를  갖고 있다.
현대오일뱅크가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공장 인근 해상에 새끼 우럭 방류 행사를 갖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최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항, 난지도, 가로림만 해상에 새끼 우럭과 광어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삼길포항 인근 해역은 우리나라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했고 서산시가 2005년부터 주최하는 ‘삼길포 우럭축제’는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본사가 위치한 충남 서산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10억원 상당의 서산지역 쌀을 구매해 어려운 우리 농가에게 도움을 주고 우수한 지역 쌀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또한 2003년 설립한 장학재단을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