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스쿨 조성 ‘앞장’
가스기술公,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스쿨 조성 ‘앞장’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9.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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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지정 ‘푸른하늘의 날’ 맞아 ‘푸르미 그린스쿨’ MOU 체결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온라인으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온라인으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는 7일 UN이 지정한 ‘푸른하늘의 날’을 맞아 유성구청 및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퍼블리코 대전 6개 기관이 ‘푸르미 그린스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가스기술공사외에도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유성구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퍼블리코 대전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미래세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푸르미 그린스쿨’을 선정해 환경정화수 식재 등 그린공간을 조성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 및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민·관·공 협력이 필수적이 이번 협약이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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