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2021 안전기술 세미나’ 개최
예스코, ‘2021 안전기술 세미나’ 개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10.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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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기술 현장 적용 노력
안전기술 세미나에서 공유한 영상 캡쳐(대형 맨홀 전동 개폐 및 박스형 속커버 경량화).
안전기술 세미나에서 공유한 영상 캡쳐(대형 맨홀 전동 개폐 및 박스형 속커버 경량화).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예스코(대표 정창시)는 지난21일 안전부문 구성원을 대상으로 안전기술 중요성을 공유하는 ‘2021 안전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근무하는 안전부문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공간 제약 없는 예스코 공식 유튜브 채널(예스코TV)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형 맨홀 전동 개폐 및 박스형 속커버 경량화, GIS 공간 DATA 기반의 SMART 안전관리, IoT를 활용한 Gas Bag 압력 감시체계 도입 등 총 8개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개선 사례에 대한 영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한층 더 높은 기술력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예스코는 GIS 신뢰도 향상 위한 가스 시설물 절대 좌표 확보, 직원들의 근로 개선을 위한 대형 맨홀 전동 개폐 및 박스형 속커버 경량화개발 등 안전 사고뿐만 아니라 임직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정창시 예스코 대표는 “스마트한 안전기술 경쟁력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이라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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