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지역인재 취업 위크 개최 
서부발전, 지역인재 취업 위크 개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11.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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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7개 기관과 취업설명회 마련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취업설명회에서 서부발전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를 설명하고 있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취업설명회에서 서부발전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를 설명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2일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에 소속된 공공기업과 함께 ‘취업 위크(WEEK)’ 행사를 개최했다.

취업 위크 행사는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정책을 바탕으로 대전·세종·충청지역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서부발전을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8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8개 기관은 충청도를 비롯해 전국 24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가졌다.
 
서부발전은 △회사소개 △채용현황과 제도 △채용일정과 절차 △직무설명 등을 발표했으며 이날 취업설명회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
 
또한 서부발전은 취업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충남대에서 유튜브로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현직자 멘토단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취업상담과 온라인 취업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부발전의 관계자는 “2020년 5개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를 구성하고 2021년 2개사를 추가해 협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취업 위크 행사를 통해 많은 지역인재가 구직활동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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