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ICT기반 재난대비 합동 훈련 실시
JB, ICT기반 재난대비 합동 훈련 실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11.29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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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충남지역본부, 두원공조 참여
ICT 기반 재난대비 합동 비상훈련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CT기반 재난대비 합동 비상훈련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JB주식회사(대표 한권희)는 지난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지역본부와 고객사인 두원공조와 함께 아산시 음봉면에서 ‘ICT 기반 재난대비 합동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비상훈련은 하수도 압입공사를 위한 파일박기 작업 중 도시가스 중압배관 파손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가스배관 누출 및 공급중단 등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한 가스차단, 현장통제 및 응급복구 등 일련의 비상대응시스템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행했다. 

드론을 통한 안내방송으로 시작된 이번훈련은 최근 구축된 JB CUBE 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채널 동시 스트리밍, 긴급상황분석 공유를 통한 공급중단 수요가 정보 확인 등 ICT 기술을 접목해 진행됐다.

한권희 JB(주) 대표는 “비상대응조직별 진행상황 입력 및 공유 기능을 채택해 한눈에 상황을 관리할 수 있었고 현장지휘본부에서 실시간 드론 영상을 통해 훈련을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게 지휘하는 절차가 단연 돋보였다”라며 “코로나19 방역상황을 반영해 훈련 절차는 최소화로 진행했지만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지역본부, 두원공조의 협조아래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더 도모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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