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노조 - 전가노협 연대파업 결의
가스公 노조 - 전가노협 연대파업 결의
  • 최인수
  • 승인 2002.02.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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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나라당 정책토론회는 취소돼
현대상선은 1976년 아세아상선으로 창립한 이래 현재 풀컨테이너선, 유조선, 자동차선, LNG선, 벌크선 등 총 1백21척(지배선단, 99년 8월 기준)의 선박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종합해운회사이다.

종업원수는 육상직원 1천3백50여명, 해상직원 1천8백 20여명, 해외 주재원 1백여명을 포함, 총 3천2백70여명이며 전세계 25여개국에 설치된 현지법인 18개, 지점 56개에서 채용하고 있는 현지인이 1천2백여명, 외국인 선원은 6백여명에 이른다.

현대상선은 1980년 초반에서 중반에 이르는 해운불황 등의 어려운 시기를 사업의 다각화, 과감한 신조선 확보, 경영혁신을 통해 극복하고 매년 고속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98년에는 전년대비 56% 증가한 약 4조8천여억원으로 '세계 TOP 7'의 종합해운기업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전세계 해운기업 가운데 가장 다양한 선종으로 가장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컨테이너선 부문과 벌크·전용선 등 비컨테이너선 부문의 매출 점유율이 절반씩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어 경영의 안정성을 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화물수송뿐만 아니라 98년 11월부터는 금강산 관광사업을 펼치는 등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기 최고수준의 종합물류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이와 함께 90년대 초반 LNG의 중장기적인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가스공사가 LNG를 국적선에 의해 안정적으로 수송하기 위해 국적선사에 수송을 의뢰하면서 94년 6월 현대상선이 국적 LNG 1호선인 ‘현대 유토피아'호를 인도받음으로써 국적선 수송시대를 개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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