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냉난방설비 B2B사업 왜 필요한가
[해설] 냉난방설비 B2B사업 왜 필요한가
  • 강은철
  • 승인 2002.0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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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활성화…수입대체 · 수출 잠재력 커

최고의 기술과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신호스틸은 1967년 ‘한국강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후 99년 9월에 (주)위스코(WISTCO)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인천과 구미, 그리고 목포의 대불공장에 세계 최첨단의 공장설비를 갖추고 더 좋은 제품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그 모체가 되는 인천공장은 철조구조물 또는 준설용 토목건축시 강관말뚝으로 사용되는 스파이랄 강관을 비롯 가스, 물, 기름 등의 배관에 사용되는 일반강관과 오랜 연구투자로 강관 내면에 위생적이고 안정된 합성수지인 폴리에틸렌을 특수라이닝하여 녹과 부식이 전혀 없는 폴리에틸렌 분체 라이닝강관(PEP)를 개발 생산, 고객만족을 위해 최고품질과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30억원을 투자, 국내 최초로 6본식 도금설비를 신설해 백관생산에 있어서는 시간당 23톤의 생산능력을 갖게 되는등 국내 최고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호스틸은 KS규격 및 미국석유협회규격 API, 미국 전보험협회 UL, 표시마크와 일본공업규격 JIS는 물론 국제적인 품질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신호스틸은 연간 85만톤의 생산능력으로 국내 최고의 생산능력과 Size Range를 갖추고 있다.

특히 원형관과 각관 생산에 있어서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대불공장에서는 보다 자동화된 설비와 선진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국내 최초로 Edge Miller, Milling Cutter등 최첨단 설비를 도입해 용접품질의 극대화를 이루고있다.

현재 신호스틸이 생산한 모든 제품은 국내 수요는 물론 미국·일본·유럽·동남아등 세계 각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1980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해외 현지공장인 ‘사우디 스틸 파이프'를 설립, 국내 최초로 해외 합작투자에 성공해 신호스틸의 기술력을 새롭게 입증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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