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시가스공급규정 개정 확정
경기도, 도시가스공급규정 개정 확정
  • 이종수
  • 승인 2002.03.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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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당 20가구 이상 의무공급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 전문기업(ESCO) 대상 신용대출 취급기관이 올해부터 8개 금융기관으로 확대되고 내년부터는 제1금융권도 참여하게 된다.

신용대출 취급기관은 종전의 산은캐피탈, 삼성카드, 연합캐피탈 외에 수협, 신한, 하나, 평화, 외환은행 등으로 8개 금융기관이다. 또 기후변화협약에 대비, 자발적협약(VA)를 체결한 기업의 지원한도액이 현행 30억원에서 올해부터 50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기획예산처는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작업이 국제 수지개선 등 사업효과가 큰데도 불구, 예산활동이 부진해 지원규모와 절차를 이같이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에너지관리공단의 지원을 받는 대상시설이 종전 48개에서 건물의 단열재 등 에너지절약설비 설치 등 1백1개 시설로 확대되고 자금지원도 종전 1인당 2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난다.

또 종전 간접대출을 받기 위한 15종, 직접대출시 21종에 달했던 신청서류도 올해부터는 각각 9종과 11종으로 대폭 축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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