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제대로 알기] 3. 제조업체 대응 자세
[PL 제대로 알기] 3. 제조업체 대응 자세
  • 강은철
  • 승인 2002.0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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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및 상수도 배관자재 전문 유통회사인 진승파이프(주)(사장 김홍식)가 금년부터 강관 유통시장에도 가세할 전망이다.

가스용 PE파이프를 비롯 상하수도용 PE관, 각종 밸브, PLP배관용 KS관 보호관 등 도시가스 배관용 자재 일체를 취급하는 진승파이프가 지난해말 현대강관과의 계약에 의해 금년부터 연료배관용 탄소강관인 KS D 3631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재 한진도시가스를 비롯 (주)우성건설, 신동아건설(주), 원주도시가스(주)등 도시가스사 및 가스설비 시공사를 주요 납품처로 하는 진승파이프가 틈새시장인 강관 유통시장에까지 진출함에따라 향후 전체 매출증가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신형 PE융착기 30여대를 확보해 현재 주문, 제작함에 따라 무엇보다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진승파이프(주) 김홍식 사장은 “저렴한 상품 가격과 소량주문에도 적극 대처하고 납기를 우선적으로 준수한다는 신념으로 고객과 거래하고 있으며 제품은 물론 신뢰도 같이 판매한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인터넷 상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회사 홈페이지(Http://netizen.att.co.kr/∼JSP3000)를 개설, 고객의 의견수렴은 물론 E-mail를 통한 주문도 받고 있는 상태이다.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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