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우선되야 할 CNG 버스 보급
안전이 우선되야 할 CNG 버스 보급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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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적극적인 주가관리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홍콩·싱가폴의 해외 주요 전략투자가와 기관투자가등 15개 회사를 대상으로 한갑수 사장이 직접 나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 기업설명회에서는 최근 유가급등에 따라 대체 에너지로서의 LNG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하에 자금력이 풍부해진 오일 메이저들의 단일 회사로서는 세계 최대의 LNG 수요처인 한국가스공사와의 제휴의사를 강력히 희망한 것으로 전혀졌다.

이와 함께 가스공사 또한 향후 민자발전사업, 이르쿠츠크 PNG사업등 여러 분야에서 선진 에너지회사의 경험과 자본유치가 필요한 상황이라 지분매각협상등 전략적 제휴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주식시장의 양극화 현상심화로 공사의 주가가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적극적인 주가관리 차원에서 지난 16일 1천억원 규모의 은행특정금전신탁을 통한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의했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상장한 한국가스공사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갖춘 우량기업임에도 불구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함에 따라 최근 3백만주의 자사주 취득과 함께 안정적인 주가관리 차원에서지난 2월에는 기자간담회와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를 위한 기업 IR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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