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都, 공익설비 가스부문 우수상
대한都, 공익설비 가스부문 우수상
  • 승인 2008.07.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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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P Vision Award 3년 연속 수상
대한도시가스㈜(대표 나성화)는 지난 14일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연맹(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에서 주관, 실시하는 Vision Award에서 대한도시가스의 ‘2007년도 연차보고서(Annual Report)’가 공익설비 가스부문 우수상(Gold)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2001년 1회 대회에서부터 지금까지 8년차를 맞는 이 대회는 매년 봄에 포춘 및 포브스에서 선정한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미국, 유럽 및 아시아 각 국의 기업들의 연차보고서를 심사해 보고서 내용의 투명성과 정확성, 커뮤니케이션 기능 및 디자인 역량을 평가해 각 부문별 우수기업 연차보고서를 시상하는 대회다.

지난해에도 대한도시가스 연차보고서는 CEO메시지를 비롯해 정보전달의 명확성, 정보접근의 용이성 등 총 8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만점을 맞았으며 그 밖의 부문들도 9점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세계 공익설비 가스업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30주년을 맞은 대한도시가스의 총괄적인 내용이 담겨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동감에서 작성했다. 올해로 대한도시가스는 LACP Vision Award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차지하게 됐으며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의 투자자들에게 기업 가치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세계적으로 IR활동의 필요성과 중대성에 대해 그 인식이 점차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21개국 3,000여 이상의 업체가 참가한 LACP Vision Award는 해를 더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다. 포춘 1,000대 기업과 포브스 2,000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2~3년에 걸쳐 자료의 기획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국내 기업들의 IR자료가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대한도시가스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하이닉스반도체, KTF, 한국전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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