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하나로아파트 최우수 녹색주택
군산 하나로아파트 최우수 녹색주택
  • 서민규 기자
  • 승인 2009.11.11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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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부클럽연합회, 17일 시상식 개최

군산의 경암부향하나로아파트가 전국 최우수 녹색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회장 김천주)는 저탄소 녹색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전국 우수녹색공동주택 경진대회’ 시상식을 오는 17일 서울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동월 대비 상대적 감축비율을 취합한 후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9곳의 우수 녹색공동주택이 선정됐으며 군산지역의 경암부향하나로아파트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일산 장성2단지킨텍스파크, 우수상에는 양산의 양산신도시현대아파트, 군산의 조촌삼성아파트, 아산의 온양라이프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또 파주 새꽃마을1단지아파트, 아산 모종1차한성필하우스아파트, 서울 방배래미안아파트, 군산 구암현대아파트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서울, 일산, 파주, 양산, 군산, 아산 35개 아파트 총 2만5,898세대가 참여해 녹색생활문화를 실천했다.

참가 아파트들은 지난해 동기간(2008년 6월~9월) 대비 공동전기사용량 7만6,250kWh, 전체세대전기사용량 23만7,985kWh 등 총 31만4,235kWh를 절감하고 13만3,236kg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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