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배보다 큰 배꼽
[가십] 배보다 큰 배꼽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0.0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RPS 공급의무자인 발전자회사들의 불만이 가득하다고.

이유인 즉 자신들 총 자산보다 더 많은 비용을 RPS에 쏟아부어햐 하기 때문.

발전자회사 관계자는 한마디로 “죽을 맛”이라고 한숨.

의무량 할당도 좋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웃지 못할 상황에 봉착.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