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1 '미디어CAC'
미리보는 HARFKO 2011 '미디어CAC'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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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CAC, 에어컨판매 세계 2위 ‘미디어’ 독점 공급

에어컨 판매 세계 2위기업인 중국 미디어그룹의 ‘MIDEA HVAC’ 브랜드를 한국에서 독점공급하고 있는 미디어CAC는 화석연료 사용 대체품인 공기열히트펌프 급탕기와 공기열히트펌프 냉온수 칠러, 고유가 저효율 냉난방기대체품인 심야 수축열 냉난방시스템을 주력제품으로 출품한다. 

공기열히트펌프 급탕기는 친환경 냉매를 적용한 제품으로 -15℃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어 숙박업소 및 목욕 사우나업소,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및 관공서에서 영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R410A 컴프레셔를 적용해 원예 및 양식장 등에서 우수한 성능과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야전기를 인용한 수축열 제품으로 한국전력도 인증도 획득해 성당, 교회, 사찰, 펜션, 일반 사무실 등 다양한 현장에 설치하고 있다. 또한 기존 대형건물의 경우 냉동기 등으로 냉난방 설계돼 유지보수 등의 어려움을 리모델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도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다.

중국의 미디어그룹은 1968년 소형 가전업체로 설립된 종합가전 전문기업으로 2004년에는 일본 도시바-캐리어사와 합작회사를 설립, 세계 최고수준의 에어컨 기술을 접목하면서 중국 냉동공조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시장에서 당당히 1위로 올라섰다.

현재 200여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500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미디어CAC의 부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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