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1 '삼중테크'
미리보는 HARFKO 2011 '삼중테크'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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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테크 ,COP 1.32 달성 고효율 흡수식 출품

삼중테크는 삼성중공업으로부터 분리한 이후 주차설비, 냉동공조설비를 시작으로 설비시공,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시스템, 건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지속적인 사업다각화를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냉동공조분야의 주력품목은 이중효용 흡수식 냉온수기·냉동기, 중·저온수 흡수식 냉동기, 공기조화기, 냉각탑, 팬코일 유니트, 송풍기, 환기시스템 등이다. 특히 최근 흡수식 냉온수기시장이 시스템에어컨(EHP)시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삼성전자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시스템에어컨시장에도 진출했다.

특히 지난 2007년 국책과제인 ‘10RT급 태양열 하이브리드 흡수식 냉방시스템 개발’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태양열 전문기업인 (주)강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관련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09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등록한데 이어하이브리드시스템의 상용화를 위한 30RT급 개발 실증과제 주관기업으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삼중테크는 이번 전시회에 COP 1.32(고위발열량 기준)를 달성한 고효율 흡수식 냉온수기 T-series를 출품한다.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T-series는 자사 COP 1.2 제품대비 연간 냉방운전비와 연간 CO₂배출량을 각각 약 24% 절약·절감할 수 있으며 최소형 사이즈로 자사 기존 COP 1.0 제품대비 약14%의 바닥설치면적이 줄어든다.

▲ COP 1.32를 달성한 고효율 흡수식 냉온수기 'T-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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