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뭐 하자는 건지
[가십] 뭐 하자는 건지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데이에너지] 최근 정부가 지자체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담당자들을 소집해 개정회의를 개최했는데.

막상 중요한 발표를 맡은 관계자들이 도착하지 않아 회의는 오랜 시간 지연되고.

회의시간에 늦은 당사자들이 밝히는 지각 사유는 각양각색.

바쁜 일정이 겹칠 것 같으면 일정을 조정하는 것은 기본 아닌가. 제발 정책수립이나 집행때 이러지는 말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