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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9.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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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피복강관 시장 선도





[투데이에너지] PE피복강관 생산 전문기업인 에스이피엔씨(대표 김태진)는 최고의 종합지하매설배관 그룹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2008년 5월 연간 30만톤의 피복강관을 생산할 수 있는 보령공장을 준공함으로써 PE피복강관업계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지위를 다졌다.

충남 보령시 주교면 관창리 관창공단 내에 위치한 보령공장은 약 5,454㎡(1만8,000평) 부지에 3기라인(T-DIE 2기, O-DIE 1기)을 설치한 동양 최대의 PE피복강관 생산공장이다.

김태진 대표는 기존에 운영하던 신이철강을 통해 이중보온관 생산에 뛰어들었다. 2008년 8월 신이철강 김제공장을 설립한 것이다. 관계사인 이중보온관 업체인 파이프텍코리아와의 긴밀한 협력체제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에스이피엔씨는 지난해 6월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신사옥을 마련했다. 에스이피엔씨뿐만 아니라 신이철강과 기술연구소가 입주함으로써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연구개발이 가능해졌다. 기술집약적 회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박사급 고급인력을 채용해 기술연구소를 개소하고 녹색에너지사업 부서를 신설했다.

지난해 쓰레기소각처리 업체인 (주)이그린을 인수해 녹색에너지사업에 진출했다. 이그린과 파이프텍코리아는 기존에 버려지던 쓰레기 소각열을 회수해 인근의 산업체에 스팀을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에 국내 최초로 증기예열공법을 적용함으로써 국내의 증기배관설계, 제작 및 시공기술을 한 단계 높였다.

▲ 에스이피엔씨 보령공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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