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부문 금상 (주)코스모테크놀로지
안전부문 금상 (주)코스모테크놀로지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2.11.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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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안전한 가스경보장치 공급 ‘앞장’

[투데이에너지] 2005년 12월5일 외국인투자법인으로 출발해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큰 성장을 이루고 있는 가스안전장치 전문제조기업 코스모테크놀로지의 가장 큰 목표는 고객만족이다.

박나연 코스모테크놀로지 대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기술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반영구적이면서도 가장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외투법인으로 출발 후 코스모테크놀로지는 5년간 신기술개발 전문회사인 일본의 러브어쓰테크놀로지, 관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안전과 환경 및 에너지 관련 신제품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했다.

그 결과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가장 엄격하고 공신력 있는 가스기기검사 전문기관인 JIA로부터 검사규격을 마련해 2009년 1, 2차에 걸쳐 시험성적서를 받았다.

2008년 11월 외투법인에서 국내법인으로 전환하고 2009년 1월 혁신적인 가스안전장치 ‘세이프티 플러스’를 출시해 일본수출과 국내시판을 시작한 코스모테크놀로지는 2009년 일본 오사카 안전마을에 모니터링용으로 수출한 이래 지난해 상반기부터는 아사히전기 5,000개 점포와 입점매장 2만개 점포에서 판매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도 각 시·도별로 대리점을 설치해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신속히 설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코스모테크놀로지는 최첨단 가스안전장치인 ‘세이프티 플러스’와 ‘가스지키미’를 출시하며 제품의 신뢰성 확보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타 제품들이 A/S기간을 1년으로 정하는 것과 달리 A/S기간을 5년으로 정해 확실한 사후관리를 보증하고 있다.

또한 확보된 연구개발 성과를 신제품 생산에 접목해 안전, 환경, 에너지분야의 전문기업으로써 고객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날로 악화되는 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 개선에 기여한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신기술 LED조명, 음식물 쓰레기처리기, 무동력 온수보일러, 하이브리드보일러, 배기가스 정화장치, 폐식용유 활용장치 등 연구개발이 완료된 기술들의 사업화를 착실히 계획 중이다.

박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코스모테크놀로지의 제품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반사항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을 생각”이라며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리딩기업으로 착실한 발걸음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박 대표는 “전국민에게 ‘가스지키미’보급을 통해 가스·화재사고를 예방, 안전하고 편안한 가스사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일본, 중국, 유럽 등 국외에도 진출해 가스지키미의 세계화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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