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목재펠릿보일러 대표기업 - 넥스트에너지코리아
[기획] 목재펠릿보일러 대표기업 - 넥스트에너지코리아
  • 강은철 기자
  • 승인 2014.0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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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제도 도입 이후 가정용 최다 보급

▲ 넥스트에너지의 가정용 펠릿보일러.
[투데이에너지 강은철 기자] 지난 2012년 가정용 목재펠릿보일러에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증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보급실적을 기록한 넥스트에너지코리아(대표 김대욱). 2012~2013년 산림청 지원금을 받아 보급된 목재펠릿보일러는 약 5,000여대로 이중 2,000여대를 넥스트에너지가 보급해 시장점유율 40%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정부 보급사업에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기술력이었다. 넥스트에너지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버너클리닝시스템을 적용한 가정용 펠릿보일러를 출시했다.

넥스트에너지의 관계자는 “제품의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특허출원을 받을 기술을 2012년 도입된 인증제도에 맞춰 개발한 기존 보일러에 적용해 제품완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라며 “개별부품들의 실적용에 대한 실질적인 데이터를 가지기에 국내 펠릿보급역사가 짧았으므로 설계상의 데이터와 실제데이터의 차이를 줄여가기 위해 부품을 변경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고객이 보일러사용을 더욱 편안히 할 수 있도록 보일러의 프로그램수정 및 버너, 연관청소장치, 버너청소장치 등을 긴급상황 시 소비자들이 쉽게 교체, 확인할 수 있도록 위치와 구조를 변경했다”라며 “특히 당사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각 대리점, A/S직원들이 현장에서 더욱 편리하고 빨리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구조 및 성능을 변경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산림청 등록을 마친 ‘2014년형 가정용 펠릿보일러’에는 가정용 펠릿보일러 최초로 특허출원한 집진장치가 적용됐다. 집진장치는 2단계 집진설계로 날아가는 미세먼지를 2번 걸러주도록 설계됐으며 보일러 배풍박스의 청소 및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적사이즈로 설계된 것이 눈에 띈다.

특히 기존의 역화방지장치, 슬라이딩장치, 드랍슈트장치 외 스프링쿨러 장치 적용으로 안전성을 한층 높였으며 최소 2가지 이상 역화방지장치도 적용했다.  

넥스트에너지는 현재 가정용부터 산업용, 원예하우스용 펠릿보일러 생산은 물론 펠릿스토브, 펠릿온풍기 등 용도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제품 라인업을 구축,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목재펠릿보일러 명가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국 80개 지역에 전문대리점을 구축, 펠릿보일러설치 및 시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통합콜센터(1588-5627)를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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